설치 안내
솔직하게 답해드릴게요.
사진, 원아 이름, 학부모 메시지 — 한 줄도 외부로 안 나갑니다. 전부 선생님 컴퓨터 안에서만 처리돼요.
직접 확인하는 법: 와이파이를 끄고 앱을 열어보세요. 똑같이 다 됩니다.
"저는 평범한 회사원이고, 일곱 살 아들을 키우는 아빠입니다."
"선생님이 하시는 일 중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이 프로그램이 덜어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"
— 유찬이 아빠 드림
안녕하세요, 선생님.
저는 평범한 회사원이고, 일곱 살 아들을 키우는 아빠입니다.
회사 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참 많이 다녔어요. 그때마다 선생님들, 원장님들과 이야기를 나눴는데,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 얼마나 고된지 자연스럽게 알게 됐습니다. 그 모습이 늘 마음에 남았어요.
제 아들도 지금 유치원에 다닙니다. 그래서 학부모로서도 매일 느낍니다. 수업 준비, 아이들 케어, 사진 찍어 보내주기, 학부모 응대, 차량 승하차까지… 선생님 한 분이 감당하시는 일이 정말 많다는 걸요. 그런데도 아이들 앞에서, 또 저희 학부모 앞에서 늘 밝은 얼굴을 보여주시는 게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론 마음이 쓰였습니다.
저는 사무직이라 코딩을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. 그래도 AI의 도움을 받으면, 서툴더라도 선생님께 보탬이 되는 프로그램 하나쯤은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. 시간이 걸리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되니까요.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지만, 제 시간과 능력이 닿는 한 더 많은 선생님이 쓰실 수 있도록 계속 다듬어 가려 합니다. 다만 본업이 따로 있다 보니 피드백이나 업데이트가 더디고, 때로 부족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. 그 점만은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선생님이 하시는 일 중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이 프로그램이 덜어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 그렇게 아낀 잠깐의 시간이, 선생님께 숨 한 번 돌리는 여유가 되기를 바랍니다.
— 유찬이 아빠 드림
사진과 원아 정보는 선생님 컴퓨터에 암호화해서 저장돼요. 서버도, 클라우드도 없어요.
개인정보처리방침을 갖춰뒀고, 학부모 동의 체계도 법대로 만들어뒀어요. 처리방침 보기 →
맥과 윈도우는 새로 나온 앱이 처음 실행될 때 일단 경고를 띄워요. 어느 새 앱에서나 일어나는 일이에요.
이 경고를 안 뜨게 하려면 "코드 인증서"라는 걸 사야 하는데, 1년에 50~70만원이 듭니다. 솔직히 너무 부담스러운 비용이에요.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주세요.
그런데 인증서는 "안전한지"의 증명이 아니라 "돈을 냈는지"의 증명일 뿐이에요. 이 앱이 안전한지는 앱이 뭘 하는지로 판단되고, 그 답은 위 카드 3장에 다 있습니다.
선생님 컴퓨터에 맞는 항목을 펼쳐서 보세요.
네트워크를 끊고 앱을 열어보세요. 사진 분류부터 메시지 작성까지 그대로 다 됩니다. 정말 외부로 안 나간다는 가장 단순한 증거예요.
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만든 사람한테 직접 문의 주세요.
문의 : 문의 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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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0.1.9 · macOS 약 120 MB · Windows v0.1.8 MSI 약 128 MB · EXE 약 109 MB